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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복지부는 희귀·중증 난치 질병자의 의료비 부담을 감소시켜주는 ‘산정 특례 대상 질환을 내년 1월부터 중증 화농성 한선염, 무홍채증 등 36개 더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산정 특례 대상인 중증 보통 건선의 경우 약물치유, 광선치유 중 5가지 이상 선택해 4개월의 온몸치유 후 중증도를 확인해서 등록할 수 있도록 기준을 개선했습니다. 위원회는 또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시범산업과 ‘연명의료확정 수가 시범산업을 정규 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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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준순해 복지부는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산업에 사전상담료를 신설했고 상급종합병원의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임종실 입원재료를 22만 9,580원에서 1인실 자금 수준인 31만 7,54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금까지 말기 암환자만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후천성면역결핍증,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병, 만성 간경화 등 호스피스 대상 질병 병자 전체로 이용 누군가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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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측은 며칠전 하루 평균 확진자가 1000명대인 것을 고려해, 이 중에서 약 90%(약 700명)에 렉키로나를 투여한다고 가정하면, 하루 중환자 생성 숫자를 77명까지 줄일 수 있어 의료 부담에 숨통이 트인다고 보고 있을 것입니다. 셀트리온 직원은 “렉키로나 공급 강화가 위중증 이환 감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끝낸다”며 “렉키로나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에 적극 사용될 수 있도록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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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4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환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제공대상을 확대완료한다”고 밝혀졌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직후 확진자 수가 급증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숫자도 많이 불어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병자를 우선적으로 치료해, 중증환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있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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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6명(부산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불었다. 이 중 병자는 97명, 근로자 39명, 보호자 21명, 간병인 22명, 가족 2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200명을 타겟으로 선제진단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1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8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