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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건강 어워드 : 우리가 본 최고, 최악, 기이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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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전**씨는 특별히 젊은 남성들이 '여성형 탈모'가 아님에도 탈모약을 남용하는 경우가 많음을 지적했다. 불필요하게 약을 먹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실제 탈모 치료 인구는 약 40만 명인 데 비해, 작년 남성형 탈모로 진료받은 사람들은 2만3829명에 불과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허나 일부 환자는 자신이 어떤 탈모 유형이해도 모른 채 무작정 피나스테리드를 처방받아 복용하기도 한다.

성병 예방 없이는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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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뇨기과 원장 안**씨는 “예로부터 전통적으로 건강식품으로 여겨졌던 홍삼은 피부보호와 항산화 작용으로 인한 여성의 피부관리, 폐경기 우울증은 물론 여성의 발기력 저하를 이겨낼 수 있도록 돕는 효능을 볼 수 있다”며 “아울러 홍삼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저하시키는 만큼 꾸준히 복용한다면 심리적인 문제로 인한 발기부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