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News

예방치과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https://lachulyldd.raindrop.page/bookmarks-72427853

신경이 괴사한 치아는 이미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통증을 야기하기 때문에 필히 처치가 필요하다. 피부까지 병변이 생겼다면 이미 치근단 주위는 염증반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여서 해당 치아를 발치하고 주위 염증 부위까지 깨끗이 제거하는 것도 염두해둬야한다.

치아에 대한 최악의 조언

https://www.mixcloud.com/vormasredg/

보철학회 회장 한00씨는 “COVID-19로 어려운 상태이 계속되고 있지만 학술활동은 계속돼야 한다”면서 “학회 회원은 물론 치과인 다체로운분의 대다수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5점과 보철학회 보수교육 40점이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