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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에 투자하지 말아야하는 12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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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7명(고양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늘어났다. 이 중 병자는 97명, 종사자 32명, 보호자 25명, 간병인 23명, 가족 5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500명을 타겟으로 선제검사들을 열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5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6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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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4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유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환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제공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혀졌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실시한 이후 확진자 수가 급상승한 가운데 위중증 병자 숫자도 크게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환자를 적극적으로 치료해, 중증환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대비한다는 취지다.